2007년 12월 15일
일을 마무리하기, 미완성으로 남겨두기 (출처 : 예병일의 경제노트)
일을 마무리하기, 미완성으로 남겨두기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사실 마무리는 제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단어입니다.
그 어떤 멋진 일을 시작해도 마무리가 안되면 아무 의미도 없기 때문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7.20)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였던 존 미 박사는 '일을 마무리하는 기술'에
대해서 깊이 있는 연구를 한 유일한 사람이다.
그는 "일을 끝낼 줄 아는 사람의 능력은 일을 끝내겠다는 욕구가 강한 데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대해서 깊이 있는 연구를 한 유일한 사람이다.
그는 "일을 끝낼 줄 아는 사람의 능력은 일을 끝내겠다는 욕구가 강한 데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일을 마무리할 줄 아는 사람들은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일을 붙잡고 늘어질 줄 아는
끈기를 갖고 있다는 의미다. 그들은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로 방해를 허용하지 않는다.
끈기를 갖고 있다는 의미다. 그들은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로 방해를 허용하지 않는다.
앨릭 매켄지의 '타임전략' 중에서 (리더스북, 240p)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사실 마무리는 제가 항상 마음에 두고 있는 단어입니다.
그 어떤 멋진 일을 시작해도 마무리가 안되면 아무 의미도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일을 중간에 멈추고 '미완성'으로 남겨둔채
또 다른 무언가를 찾아 헤매곤 합니다.
그리고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함에 안타까와 합니다.
또 다른 무언가를 찾아 헤매곤 합니다.
그리고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함에 안타까와 합니다.
일을 하나 하나 마무리하며 전진하려면, 무엇보다 그 일에 집중하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집중을 방해하는 그 어떤 요소들에도 굴하지 않고 반드시 끝내겠다는 욕구를 갖고 있는
사람만이 결국 '미완성'이 아닌 '마무리'의 길을 걸어갑니다.
집중을 방해하는 그 어떤 요소들에도 굴하지 않고 반드시 끝내겠다는 욕구를 갖고 있는
사람만이 결국 '미완성'이 아닌 '마무리'의 길을 걸어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데드라인을 명확히, 그러나 합리적으로 설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몰입해야 합니다.
자신을 좀더 잘 관리하려 애쓰고, 집중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현명하게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생각해 놓아야합니다.
미리 생각해 놓아야합니다.
그리고 '미완성'이 아닌 '마무리'에 성공했을 때 작은 상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겠지요.
좋겠지요.
'마무리', 무엇을 하던지 항상 마음에 간직해야할 중요한 단어입니다.
# by | 2007/12/15 18:39 | 예병일의 경제노트 집 | 트랙백









싸가지가 없다는 말을 자주 한다. 그 말의 어원 중 하나는 네 가지가 없다는 것이다. 즉, 인의예지가 없는 사람을 일컬어 싸가지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만큼 우리들 DNA 안에는 인의예지라는 유교사상이 깊숙이 숨어있다.



